이미지 확대보기SK텔레콤은 2일 이번 요금제는 기존 음성 무제한 요금제의 혜택을 업그레이드한 것으로 기존 가입 고객 100만여 명의 경우 별도 가입절차나 비용부담 없이 혜택이 자동 적용된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또, 기존 중저가 요금제 가입 고객도 데이터를 자유자재로 쓸 수 있게 해주는 TPO(시간, 장소, 상황)별 데이터 무제한 옵션 상품 2종도 함께 내놓았다.
LTE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3종은 고객의 모바일 생활을 구성하는 주요 서비스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도록 한 '무제한 종합세트'로, 월정액 요금 외 추가요금 발생에 대한 부담이 없다. 24개월 약정 시 고객은 월 실 부담금 61,250원부터 각종 무제한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이에 더해 실시간 TV 및 다시보기, 각종 스포츠 경기 실시간 중계 등을 제공하는 'B tv 모바일' 월정액 상품과 국내 최다 무제한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멜론 모바일 스트리밍 클럽'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 서비스 무료 이용 혜택까지 주어진다.
SK텔레콤은 단순 데이터 용량 확대에 그치지 않고 늘어난 데이터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함께 제공함으로써, 요금제 가입만으로 고객의 모바일 생활이 보다 풍성해질 수 있도록 혜택을 구성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오는 5월까지 해당 요금제에 가입하는 고객은 멤버십 등급에 상관 없이, 연말까지 멤버십 할인한도를 무한대로 쓸 수 있다.
메가박스, CGV, 미스터피자, CU, VIPS, 뚜레쥬르, 롯데월드 등 국내 최다 250여 제휴처에서 마음껏 할인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SK텔레콤 윤원영 마케팅부문장은 "고객의 데이터 이용 환경을 면밀히 분석해 'LTE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를 출시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고객의 요구를 반영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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