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CNBC에 따르면 달러화는 주요 통화에 대해 강세를 지속했다.
달러는 유로화에 대해서는 0.37% 상승한 유로당 1.1564달러, 일본 엔화에 대해서는 0.49% 뛴 달러당 159.45엔을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 대해서도 0.35% 오른 파운드당 1.3362달러, 호주 달러화 대비로는 0.64% 급등한 호주달러당 0.6948달러로 상승했다.
전쟁이라는 불확실성 속에서 안전자산의 왕으로 등극한 달러가 강세를 지속할 것이란 전망이 강화됐다.
반면 미 국채 수익률은 하락했다.
이란이 ‘비적성’ 선박에 대해서는 통행료를 받고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할 수 있게 해주겠다고 밝혀 국제 유가가 하락한 데 따른 것이다. 유가 하락은 인플레이션(물가상승) 압력을 낮춰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을 높인다.
지표물인 10년 만기 미 국채 수익률은 0.068% 하락한 4.324%, 단기 금리 지표물인 2년물 수익률은 0.053%포인트 내린 3.883%를 기록했다.
김미혜 글로벌이코노믹 해외통신원 LONGVIEW@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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