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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MMORPG ‘트리 오브 세이비어’ CBT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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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MMORPG ‘트리 오브 세이비어’ CBT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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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MMORPG‘트리오브세이비어’CBT돌입/사진=넥슨
[글로벌이코노믹 안재민 기자] 넥슨이 15일 신작 MMORPG ‘트리 오브 세이비어(TREE OF SAVIOR)’의 첫 비공개 시범(클로즈드 베타) 테스트에 들어갔다.

‘트리 오브 세이비어’는 IMC게임즈가 개발한 신작으로 동화 같은 그래픽과 80여종의 개성 있는 클래스 및 방대한 세계관을 제공하는 오픈 월드 MMORPG다.

넥슨은 IMC게임즈와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정식 서비스를 준비중이다.

18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는 이번 CBT에서는 총 3000명의 이용자가 참여하며 게임 최적화 부분부터 콘텐츠, 게임 적용 시스템 등 전반적인 게임성을 점검하게 된다.
넥슨은 테스트 기간 중 트리 오브 세이비어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오류 신고를 접수받고 추첨을 통해 테스터 200명에게 1만 넥슨 캐시를 지급한다.

넥슨 김용대 실장은 “테스트 피드백을 바탕으로 향후 개발 및 서비스 방향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로벌이코노믹 안재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