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트리 오브 세이비어’는 IMC게임즈가 개발한 신작으로 동화 같은 그래픽과 80여종의 개성 있는 클래스 및 방대한 세계관을 제공하는 오픈 월드 MMORPG다.
넥슨은 IMC게임즈와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정식 서비스를 준비중이다.
18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는 이번 CBT에서는 총 3000명의 이용자가 참여하며 게임 최적화 부분부터 콘텐츠, 게임 적용 시스템 등 전반적인 게임성을 점검하게 된다.
넥슨 김용대 실장은 “테스트 피드백을 바탕으로 향후 개발 및 서비스 방향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로벌이코노믹 안재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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