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주주총회에서 SK텔레콤은 장동현 사장을 사내 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안건도 처리했다. 이에 따라 SK텔레콤 이사회는 사내이사 2인(장동현·조대식)과 사외이사 4인(안재현·오대식·이재훈·정재영) 등 총 6명으로 구성됐다.
감사위원회는 안재현, 오대식, 이재훈 이사가 맡는다.
하성민 전 SK텔레콤 CEO는 사내이사에서 사임됐으며, 지동섭 사내이사와 임현진 사외이사는 임기가 만료됐다. 임현진 사외이사를 대신해 이재훈 이사가 감사위원회에 위원으로 선임됐다.
올해 이사보수 한도 승인 요청액은 120억원으로 지난해와 같은 금액을 측정했다.
한편, SK텔레콤은 신규사업 추진을 위해 수출·입업 및 수출·입 중개·대행업을 목적사업에 추가했다.
김수환 기자 k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