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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102, 갤럭시S6용 '블루라이트 차단 강화유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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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102, 갤럭시S6용 '블루라이트 차단 강화유리' 출시

㈜테슬라앤코(대표 김종헌)가 갤럭시S6용 '블루라이트 컷 강화유리 고릴라 패널 0.4mm 버전'을 출시했다 / 사진=㈜테슬라앤코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테슬라앤코(대표 김종헌)가 갤럭시S6용 '블루라이트 컷 강화유리 고릴라 패널 0.4mm 버전'을 출시했다 / 사진=㈜테슬라앤코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갤럭시S6의 액정화면을 보호해 주는 더욱 안전하면서도 강화된 성능의 블루라이트 차단 강화유리가 국내에 첫 선을 보였다.

모바일 디바이스 보호제품 개발 전문기업인 ㈜테슬라앤코(대표 김종헌)는 갤럭시S6용 '블루라이트 컷 강화유리 고릴라 패널 0.4mm 버전'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블루라이트 컷 고릴라 패널'은 고릴라 글래스로 잘 알려진 미국 코닝사가 개발한 강화유리를 적용한 새로운 버전이다. 인체에 유해한 블루라이트를 차단하는 필터가 추가로 적용돼 일반 강화유리와 비교했을 때 성능과 안전성을 모두 만족시켰다.

고릴라 패널의 광 투과율은 93.7%로 안경의 92%에 비해 훨씬 선명하게 보인다는 장점이 있다. 높은 광 투과율 덕분에 해당 제품을 액정에 부착한 뒤에도 화질이 떨어지는 현상을 육안으로는 구별할 수 없다.
고릴라 패널은 쿼드HD(2560×1440)의 고해상도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갤럭시S6의 기능적 장점에 최적화됐다. 아울러 인체에 유해한 블루라이트를 차단시켜 건강하고 안전하게 스마트기기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시중에 일반적으로 판매되고 있는 푸른색 및 노란색 계열의 소재가 아닌 선명한 투명타입의 블루라이트 컷 소재를 사용해 월등히 깨끗한 화면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는 점도 눈 여겨 볼 만하다.

(주)테슬라앤코 관계자는 "블루라이트 차단 코닝 고릴라 글래스를 사용한 0.4mm 강화유리필름이 국내에 선보이면서 기존 액정화면 보호필름 시장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갤럭시S6에 적용된 코닝사의 고릴라 글래스를 일반 강화유리필름이 아닌 블루라이트 차단 오리지널 코닝 고릴라 글래스로 보호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주)테슬라앤코는 "갤럭시S6 엣지의 경우 곡면 액정부분까지 풀커버 할 수 있는 고릴라 패널도 이미 개발을 마무리 했으며 빠른 시간 내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갤럭시 S6 엣지의 국내 및 해외시장의 수요에 맞춰 곡면 액정부분 커버는 물론 기기에 가해지는 외부 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 멀티레이어 플렉사 전신보호필름 및 겐조, 장 폴 고티에, 크리스찬 라크르와, 마크 제이콥스, 모스키노 등 명품 브랜드 케이스 제품도 연이어 출시하고 있다.
(주)테슬라앤코의 다양한 제품정보와 블루라이트 컷 고릴라 패널 부착 동영상은 국내 공식 온라인 판매처인 테슬라102 홈페이지(www.102102102.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