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은 KT 기존 가입자 또는 신규 가입하는 카카오택시 기사 회원이다. KT에 가입돼 있다면 요금제를 변경하거나 카카오택시에서 별도의 서비스 가입 또는 승인 절차를 거칠 필요가 없다.
구글플레이에서 최신 버전의 기사용 앱으로 업데이트만 하면 당일 데이터 사용분부터 자동 적용된다.
단 승객의 현재 위치나 목적지가 보이는 지도 화면을 확대 또는 축소하거나, 내비게이션 앱 '김기사'로 길 안내를 받는 경우 발생하는 데이터는 혜택에서 제외된다.
올해 3월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카카오택시는 출시 한 달 반 만에 전국 기사 회원 7만 명을 확보했다. 이는 전국의 일반 콜택시 수보다도 많은 것이다.
김수환 기자 k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