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통 1호 타이틀은 행사 2일 전부터 현장에서 대기한 ‘부부’ 가입자에게 돌아갔다.
KT의 아이폰6s 출시 기념행사는 더 빨리 아이폰 6s와 6s 플러스를 만나기 위해 모인 고객들로 성황을 이뤘다.
핑크색 장미꽃잎 에어샷으로 시작한 기념행사는 참여자들에게 핑크색 장미꽃을 증정하는 등 새로 선보인 아이폰6s 로즈골드를 연상케 하는 이벤트로 눈길을 끌었다.
배은희 씨(여, 만 30세)는 “이틀간 휴가까지 내며 제 곁을 지켜준 남편과 함께 1호 가입자로 이름을 올리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 부부에게는 KT가 제공하는 데이터선택 699 요금제 1년 무료 혜택 및 아이패드 에어 2, 애플워치가 전달됐다.
KT는 2호~6호 가입 고객에게 애플워치를 전달하고 참여 고객 전원에게는 보조 배터리, 아이폰 케이스 등 유용한 아이템으로만 묶인 ‘액세서리 풀 패키지’와 ‘폰브렐라(기능성 우산)’를 전달하며 KT를 선택해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수환 기자 k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