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회사는 이날 오전 8시 서울 강남역 사거리에 위치한 강남직영점에서 아이폰6s 개통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인기 영화배우 유아인, 박보영 씨의 싸인회와 함께 김풍 셰프가 직접 만든 도시락이 제공됐다.
LG유플러스의 첫번째 아이폰6s는 매장에서 24시간이 넘게 자리를 지키고 있던 황경석 씨(부천시 소사구, 30세)에게 돌아갔다. 황 씨에게는 170만원 상당의 경품이 전달됐다.
또한 현장에서 즉석 추첨을 통해 LG전자의 최신 노트북, 로봇 청소기, 공기 청정기 등도 증정했다.
LG유플러스 황현식 MS(Mass Service) 본부장(전무)은 “지하철 비디오 프리, 업로드 데이터 프리 등 LTE 데이터를 더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데이터 옵션을 아이폰과 결합해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환 기자 k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