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는 수도권 카카오택시 기사 회원 중 친절 기사를 선발했다. 승객에 대한 친절한 태도와 성실한 운행으로 모범이 된 기사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택시 친절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함이다. 승객으로부터 받은 평점이 만점인 기사 5인이 친절 기사로 이름을 올렸다.
이 중 카카오택시 운행 건이 최다인 서울 김인식 기사는 국토교통부 장관상 수상자로 선정돼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으로부터 상장을 수여받았다. 김인식 기사를 비롯, 홍종화, 전근우, 조흥철, 최용현 등 카카오택시 친절 기사 5인에게는 인당 40만원 상당의 부상이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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