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HX500은 포노(Phono) 앰프가 탑재돼 있어 아날로그 LP 사운드를 최상의 조건에서 재생하는 것은 물론 PCM 192kHz/24bit 고해상도 디지털 음원으로 PC에 저장할 수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
이미지 확대보기LP 레코드의 안정적인 회전을 돕는 스핀들 베어링과 벨트 시스템, 강한 내구성과 균형을 갖춘 알루미늄 다이캐스트 플래터, 레코드와 턴테이블의 접면 밀착력을 높여 불필요한 공진을 최소화한 5mm 두께의 고무매트 등도 섬세한 음악 재생을 위해 기능한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음악을 디지털로 매우 쉽고 간편하게 감상할 수 있는 시대이지만, 아날로그 음악에 대한 오디오 애호가들의 향수는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며 “PS-HX500은 이상적인 HRA 레코딩 턴테이블로, 아날로그를 디지털로 기록해 시간과 공간적 제약을 넘어 언제 어디서든 LP 레코드를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규태 기자 all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