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심테크그룹은 홍콩 주식 시장 상장회사다. 이번 인수합병은 유블럭스의 현재의 셀룰러 제품 범위를 2G, 3G 및 4G 전 영역으로 성장시키게 해 줄 전망이다.
유블럭스는 심콤사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인수해 추가 솔루션과 다양한 가격을 갖추게 되며, 이는 향후 유블럭스의 고객 기반 및 공급대상 지역을 확대시켜 줄 전망이다.
특히 아시아 지역, 특히 중국은 물론 유럽과 미주 지역의 유블럭스 셀룰러 모듈 사업과 매출을 성장시켜 줄 전망이다.
유블럭스의 셀룰러 제품 센터로 인수 대상 자산이 통합되면 150명 정도의 사내 R&D 인력이 증가되며 영업 조직의 확충까지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심콤사의 모든 기존 제품은 심콤(SIMCom) 브랜드로 계속 공급될 예정이다.
이재구 기자 jkl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