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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요정, 신관의 투구 VS 엘름의 축복 효율은? 입수 방법 살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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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요정, 신관의 투구 VS 엘름의 축복 효율은? 입수 방법 살펴보니

'리니지M' 요정.이미지 확대보기
'리니지M' 요정.
[글로벌이코노믹 신진섭 기자] ‘리니지’M에서 요정의 투구 아이템 선택은 크게 두 가지로 갈린다. 요정 전용 투구인 엘름의 축복과 희귀 등급 아이템인 신관의 투구다. 신관의 투구는 희귀 등급 아이템으로 최대 MP+10, AC-1, MP 회복+1, MR +4의 성능을 지녔다. 엘름의 축복은 AC-2, DEX+1이다.

신관의 투구를 제작하기 위해선 최고급 가죽 3개와 축복의 가루 200개, 희귀 제작 비법서 1개와 50만 아데나가 필요하다. 최고급 가죽 3개를 만들기 위해 소모되는 비용은 350만 아데나다. 축복의 가루 하나의 가치를 5000원이라고 잡으면 신관의 투구 제작에 500만 아데나가 필요한 셈이다. 희귀 제작 비법서도 보스 몬스터에게서 주로 떨어져 입수하기가 쉽지 않다. 제작 뿐 아니라 각인상자에서 획득할 수 있지만 확률은 극히 낮다.

엘름의 축복 제작에는 고급 가죽 16개와 5만 아데나가 필요하다. 총 95만 아데나가 소모된다. 희귀 제작 비법서 등 입수하기 어려운 재료가 들지 않는 것도 장점이다. +6까지 안전강화가 가능하다.

신관의 투구는 마법저항력과 MP 회복 능력을 갖춰 PVP(유저 간 결투) 시에 힘을 발휘한다. 하지만 사냥에 집중하기 마련인 40후반에서 50초반까지 레벨에서는 엘름의 축복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요정의 낮은 명중률을 보완해주고 +6강화시 방어력을 8까지 제공해 안정적인 사냥을 가능하게 한다. 무엇보다낮은 입수난이도와 적은 아데나 소모가 장점이다.

신진섭 기자 jshin@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