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새로운 h.ear 2 시리즈는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h.ear on 2 wireless NC (WH-H900N) ▲무선 헤드폰 h.ear on 2 wireless mini (WH-H800) ▲무선 넥밴드 이어폰 h.ear in 2 wireless (WI-H700) ▲ 헤드폰 h.ear on 2 (MDR-H600A) ▲이어폰 h.ear in 2 (IER-H500A)로 구성된다.
가격은 각각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H900N 39만9,00원, 무선 헤드폰 WH-H800 24만9000원, 무선 넥밴드 이어폰 WI-H700 24만9000원, 헤드폰 MDR-H600A 24만9000원, 이어폰 IER-H500A 14만9000원이다. 색상은 호라이즌 그린, 트와일라잇 레드, 그레이시 블랙, 페일 골드, 문릿 블루 등 5가지다.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HRA, High-Resolution Audio) 재생을 지원하며, 구글 어시스턴트, 애플 시리 등 AI 음성 비서 호출 기능을 탑재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무선 제품의 경우 LDAC, apt-X HD 등 고해상도 블루투스 코덱을 지원한다. 소니 헤드폰 커넥트(Sony | Headphone Connect) 앱을 통해 헤드폰의 기능을 스마트폰에서 설정할 수 있다.
대구경 40mm HD 다이내믹 드라이버를 탑재했고 터치 인터페이스를 적용한 헤드폰 하우징으로 재생, 볼륨, 곡 탐색, 핸즈 프리 등 기능을 조작할 수 있다.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이용하면서 최대 28시간 동안 음악 감상이 가능하며, 약 1시간 충전으로 6시간 동안 음악을 감상 할 수 있는 고속 충전 기술이 적용됐다.
무선 헤드폰 WH-H800은 타늄 코팅 진동판을 채용한 대구경 40mm HD 다이내믹 드라이버를 탑재했다.
소형 경량화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헤드폰 양쪽을 접는 폴딩 기능을 지원한다. 한번 충전으로 최대 24시간 동안 음악을 감상할 수 있으며 단 10분 충전으로 90분간 사용 가능한 고속 충전기능을 지원한다.
WI-H700는 무선 넥밴드 이어폰으로 고자력 네오디뮴 마그넷을 채용한 9mm 다이나믹 드라이버를 탑재했다. 반복되는 강한 비트와 저음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비트 리스폰스 컨트롤(Beat response Control) 기술, 무선 전송과정에서 손실된 음질을 복원해주는 DSEE HX(Digital Sound Enhancement Engine) 기술이 적용됐다.
MDR-H600A는 대구경 스피커 내에 초경량 CCAW 보이스 코일을 내장한 스피커다. 스마트폰 사용자를 위해 고감도 마이크로폰과 다기능 버튼이 채용된 AP 케이블이 기본 제공되며 해당 버튼을 통해 스마트폰의 각종 기능을 제어할 수 있다.
IER-H500A는 HRA 음원 재생에 최적화된 이어폰이다. 광대역 재생이 가능한 새로운 형태의 진동판을 채용했으며 비트 리스폰스 컨트롤(Beat response Control) 기술을 탑재했다. 하우징은 고강도 알루미늄 소재이며 내‧외부 경도가 다른 실리콘 소재로 제작된 하이브리드 이어버드를 제공해 장시간 착용시 귀에 피로감을 최소화한다.
신진섭 기자 jshi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