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출시 날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어쌔신크리드 오리진이 GOTY(올해의 게임) 이유라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유는 다소 황당하다. 고양이 때문이다. 게임 내 캐릭터가 고양이를 쓰다듬을 수 있는 세세한 동작이 들어가있기 때문에 수작으로 평가받는다는 이야기다. ‘애묘인’이 많아진 상황을 고려한 조금 농담 섞인 평가다.
어쌔신크리드 오리진은 프톨레마이오스 치하 이집트를 배경으로 한다. 당시 이집트는 고양이를 애완동물로 기르는 집이 대다수였다고 한다. 주인공의 고양이 쓰다듬는 동작은 일종의 시대관 반영으로 평가할 수도 있다.
이번작은 게임의 배경이 되는 되는 ‘암살단’의 역사에 대해 다룬다. 첫 작품인 ‘어쌔신 크리드’보다 더 과거로 돌아가, 처음으로 ‘암살단’이 설립된 프톨레마이오스 왕조 집권 하의 이집트를 조명한다.
유비소프트와 트위치의 협업 이벤트로 프라임 독점으로 마스터 암살자 팩을 받을 수도 있다. 유비소프트와 트위치 계정을 연동한 후 플랫폼을 선택해 게임을 접속하면 아귈라 의상, 트위치 탈것 등을 받아볼 수 있다.
신진섭 기자 jshi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