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고 멀티플레이어 상은 심사위원과 대중 투표를 통해 장르 불문, 협동과 다중접속 경험, 멀티플레이 게임성‧디자인이 우수한 게임에게 주는 상이다. 배틀그라운드는 ‘콜오브듀티 월드워2’, ‘데스티니2’, ‘마리오카트8 딜럭스’ 등 후보 작품들을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펍지주식회사 김창한 대표는 “더 게임 어워드에서 배틀그라운드가 수 많은 대작 게임들 가운데 최고 멀티플레이어 부문에서 수상할 수 있어 영광이다. 올해 이렇게 많은 인정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최고의 배틀 로얄 게임이 되도록 영감과 뜨거운 열정을 보여준 유저와 커뮤니티 덕분”이라며 ”지금까지 많은 유저와 함께 어디서도 겪지 못할 경험을 만들어 왔고 이제는 곧 다가올 1.0 버전에서 또 새로운 여정을 함께하길 바란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더 게임 어워즈 최고상인 ‘올해의 게임(GOTY)’는 닌텐도의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가 수상했다.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는 ‘메타크리틱’에서 97점을 받으며 비평가와 유저들에게 극찬을 받았다.
신진섭 기자 jshi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