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 어그리게이션’ 주파수 묶음 기술 활용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3GPP 승인에 따라 SK텔레콤은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모든 5G 주파수(3.5GHz, 28GHz)와 LTE 주파수(800MHz, 1.8GHz, 2.1GHz, 2.6GHz)를 동시에 활용해 데이터를 주고 받는 ‘듀얼 커넥티비티’ 기술을 적용할 수 있게 됐다.
LTE에서는 여러 주파수 대역으로 동시에 데이터를 전송하기 위해 ‘캐리어 어그리게이션’이라는 주파수 묶음 기술이 활용됐다. 그러나5G-LTE와 같이 세대가 다른 통신 기술을 동시에 활용해 여러 주파수 대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기 위해서는 ‘듀얼 커넥티비티’ 기술이 필요하다.
SK텔레콤은 이번 3GPP 회의에서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모든 5G·LTE 주파수 융합 조합을 제안했다. 또, 이 조합으로 데이터를 동시에 전송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주파수 간 간섭에 대한 분석 결과와 간섭을 최소화하기 위한 적정 주파수 출력·보호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표진수 기자 vyv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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