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CES나 2월 MWC서 발표할듯… 보급형으로 나올 가능성 높아
이미지 확대보기이 매체는 LG전자가 새로운 태블릿을 내놓을 모든 준비를 마쳤다고 전했다. 이어 이 태블릿이 보급형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르면 LG전자는 단시일 내에 블루투스특별관심그룹(Bluetooth Special Interest Group), 또는 SIG 사이트와 와이파이 알리앙스 웹사이트에서 단말기 필수인증을 받았다. 이 외에 구글개발자 제로터치환경 사이트에서도 이 모델을 안드로이드OS로 가동되는 단말기로 언급하고 있다.
테크노베즈는 지금까지 확보된 정보를 바탕으로 볼 때 LG전자가 최고급 태블릿을 출시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결론내릴 수 있다고 전했다. 특히 저전력블루투스(BLE)4.2 표준으로 블루투스 승인을 요청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최근 트렌드는 5.0 버전을 사용하는 쪽이기 때문이다. 이 태블릿이 요구하는 와이파이 인증도 와이파이 802.11a/b/g/n/듀얼밴드용이다. 이 역시 LG전자의 새로운 태블릿이 보급형에 가깝다는 것을 읽을 수 있게 해 준다.
이재구 기자 jkl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