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신규 캐릭터 세트의 최고 레벨을 기존 80에서 83으로 올렸다. 만렙을 달성한 클로저는 대정화 작전 플레이를 통해 모은 재료로 장비 초월에 성공하면 기본 능력치 상승을 비롯해 캐릭터가 가진 특정 스킬이 새롭게 변경된다.
이름을 빼앗긴 괴물로 불리는 세트는 치명적인 손톱 ‘세크메트’를 주무기로 사용하는 사냥터지기팀의 다섯 번째 요원이다. ‘야성 해방’ 스킬을 쓰면 캐릭터 외형이 바뀌며 폭발적인 파괴력이 생긴다.
또 4일 오후 6시 클로저스 공식 유튜브를 통해 애니메이션 5화 ‘복음을 말하는 자’를 공개한다.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끝까지 본 시청자에게 히든 쿠폰을 제공하며, 히든 쿠폰을 입력한 시청자 중 추첨을 통해 애니메이션 DVD를 준다.
30일까지 클로저스 정식 서비스 개시 4주년을 기념해 ‘4주년 기념 다 모아’ 이벤트도 진행한다. 게임 플레이를 통해 모은 아이템의 획득 포인트에 따라 ‘4주년 나이트메어/화이트수트 코스튬 세트 상자’ 등 다양한 보상을 지급한다.
또 31일까지 세트 캐릭터로 달성한 특정 레벨에 따라 ‘SSS 절대 위광 상자’, ‘찬란한 D주얼 컴포넌트’ 등 아이템이 담긴 ‘유니온 사냥터지기 보급팩’을 지급하며, 만렙(83)을 달성하면 선착순으로 넥슨캐시(1천 원)를 준다.
클로저스 신규 캐릭터 세트 만렙 확장 및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경준 기자 kjl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