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4일 산불이 발생한 고성 지역의 피해 복구를 위해 정부를 비롯해 각계 각층에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일반시민들도 구호물품과 후원금을 전달하거나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등 피해 복구에 적극 동참하는 분위기다.
번호안내 114는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를 반영해 고성 지역 피해 복구에 동참하고 싶지만 어떻게 참여하는 지 모르는 국민들을 위해 기부 및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관과 방법을 안내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산불로 재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도 지원에 필요한 기관, 서비스 등을 안내한다.
기부 및 자원봉사 안내 서비스는 유선전화에서는 114를, 휴대폰에서는 지역번호와 함께 114를 누르면 즉시 이용 가능하다.
최지웅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way@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