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특허상표청 모니터링 서비스 특허 취득…모니터링 허용한 고객에게만 서비스
이미지 확대보기24일(현지시간) 씨넷 등 해외IT매체들에 따르면 아마존은 시내에서 운행되는 배송용 무인비행기를 소음이 적도록 개발해왔지만 이번에는 모니터링 서비스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
아마존은 6월 초순 미국 특허상표청(USPTO)으로부터 ‘지오펜스 데이터를 이용한 이미지작성’이라는 특허를 받았다.
아마존의 특허출원 신청자료에 따르면 아마존은 자사의 무인비행기(UAV), 즉 드론이 상품을 배송하면서 개인 부지내의 안전을 확인하는 2차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의 일환으로 고객은 상공의 드론으로부터 부지를 상공으로부터 촬영한 화면 혹은 동영상을 받아불 수 있으며 드론은 이에 동의한 고객의 가옥을 기록하는 것만 허용된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