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8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인도 통신사 릴라이언스 지우(Reliance Jib)는 올해 12월까지 저가형 스마트폰 1억 대를 출시할 예정이다.
매체는 "이 스마트폰의 데이터 팩에 번들로 포함될 것"이라며 "구글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구동된다"고 보도했다.
지난 7월 미국 정보기술(IT) 공룡 기업 구글이 인도 최대 기업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의 디지털 서비스 분야에 5조 원에 육박하는 대규모 투자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는 아시아 최고 부호 무케시 암바니가 이끌고 있다. 당시 무케시 암바니는 4G나 5G스마트 폰을 구동하기 위해 안드로이드운영 체제 (OS)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amsa0912@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