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웨이브는 지난 1일 특별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내년 초까지 세 차례에 걸쳐 워너 브라더스 영화들을 공개하기로 했다.
지난 1일 업데이트된 대표작으로는 '반지의 제왕', '매트릭스', '다크 나이트' '맨 오브 스틸' 등 워너 브라더스 영화를 비롯해 '인터스텔라', '인셉션' 등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인기작이다.
웨이브는 이번 업데이트에 워너 브라더스 코리아의 'V.I.P,' '싱글라이더', '밀정', '챔피언'을 월정액 서비스에 추가했다.워너 브라더스의 히어로물 '배트맨'과 '슈퍼맨'을 포함해 다른 월정액 서비스에서는 볼 수 없는 영화도 22일 2차 업데이트에서 공개했다.
웨이브 월정액 이용자들은 시리즈 첫 편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부터 2011년 개봉한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2'까지 총 8편을 별도의 결제 없이 감상할 수 있다.
워너 브라더스 영화 이외에도 '1917'을 비롯해 올해 개봉한 '정직한 후보', '오케이 마담' 등 최신작도 추가 공개한다.
한편 웨이브는 23일부터 웨이브 시청 어워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타짜: 원 아이드 잭', '마스터', '악마를 보았다' 등 추천 영화를 시청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씨네빔, 스마트 워치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여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d093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