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에 선보이는 59S UV LED 2in1 Lamp는 USB타입으로 컴퓨터, 노트북, 충전기, 보조배터리 등 어느 곳에나 쉽고 편하게 연결해 쓸 수 있는 제품이다.
평소에는 5단계로 조절되는 LED조명으로 쓸 수 있어 독서등, 캠핑은 물론, 사무실이나 책상의 보조 조명으로 충분하다. 12개의 LED칩은 눈에 가장 편안한 색온도인 4000K를 만들어낸다.
스위치를 UV로 바꾸면 이제 UV 살균 Lamp로 변신한다. 260-280nm 파장의 강력한 UV는 글로벌 공인 기관인 SGS 통해 99.9% 살균력을 인증 받았다. UVC는 자외선을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박테리아나 바이러스의 DNA와 RNA구조를 파괴해 살균하는 원리다.
73g에 불과해 어디든 가지고 다니며 쉽고 편하게 조명과 UV살균을 쓸 수 있는 것은 또 다른 장점이다. 무엇보다 59S 특유의 스마트 모션 감지 센서를 갖춰, 근처에 사람이 감지되면 저절로 멈췄다가 사람이 멀어지면 다시 작동하는 스마트함도 갖췄다.
국내 정식 인증과 수입 통관을 거친 제품은 직구 제품과는 달리, 까다로운 한국 소비자 입맛에 맞게 소리를 켜거나 끌 수 있는 기능을 담았고, 조명과 UV를 선택할 수 있는 스위치도 따라 갖췄다.
일부 저가형 제품과 달리 소비자가 직접 UV살균 성능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테스크 키트(Test Kit)도 한데 담아 눈으로 살균성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씨앤에스파워는 제품 공식 출시 기념으로 카카오 메이커스를 통해 독점 공급할 예정이다.
노진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inrocal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