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말까지 체험 서비스 운영
이미지 확대보기LG유플러스는 유삐펜 1주일 무료 체험 서비스 운영을 시작하고 체험 고객에게 유삐펜과 연동되는 영어학습교재 1권과 보드판을 증정한다. 신청은 전국 LG유플러스 매장에서 가능하다. 1주일 체험 서비스 이용 후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프로모션 가격 5만5000원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유삐펜은 지난 해 11월 U+아이들나라 4.0 개편과 함께 출시한 아이 전용 리모콘이다. 유삐펜의 모든 조작 버튼은 전원 온·오프를 포함해 U+아이들나라 서비스만 조작이 가능하기 때문에 U+아이들나라 외 U+tv의 실시간 채널, 일반 VOD, 광고 등 자극적인 콘텐츠 시청을 완벽히 차단한다.
또 도서와 연계된 영상을 자동으로 재생하는 기능이다. 디지털 코드를 입힌 도서와 IPTV가 모두 연동돼 있어, 펜으로 도서를 콕 누르면 TV화면에 해당 콘텐츠가 재생된다. 도서 커버를 누르면 콘텐츠 처음부터, 중간 페이지를 누르면 해당 부분부터 시청할 수 있다.
또 놀이펜은 동작 인식을 가능해 아이들이 실내에서 스스로 율동 게임 'U+tv 생생댄스'를 즐길 수 있다. 구독자 504만명 이상 유튜버 어썸하은이 동요에 맞춰 추는 율동 10편과 1억뷰를 기록한 바다나무 영어댄스 10편 등 총 20편으로 구성됐다.
세균걱정 없이 리모콘을 사용할 수 있도록 IPX5 방수 인증을 통해 간단한 세척이 가능하다. 또 유해물질 안전인증을 받은 부품을 사용하고 어린이 안전인증*을 획득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게 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구매 전 아이와 함께 유삐펜의 기능을 일상에서 직접 체험해보고 싶어하는 고객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체험 서비스를 운영하게 됐다"며 "U+아이들나라 놀이펜이 제공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보다 많은 U+고객님과 아이들이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d093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