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만화 연재 20주년 기념...년내 추가 정보 공개
이미지 확대보기스퀘어 에닉스는 유튜브에서 강철의 연금술사 20주년 온라인 행사를 지난 12일 진행했다. 원작 만화 주인공 '엘릭 형제'의 성우 박로미, 쿠기미야 리에 등이 참여한 이번 행사 말미에 '강철의 연금술사 모바일'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원작 만화 속 대사와 그래픽 연출을 담은 이번 티저 영상에 따르면 연내 '강철의 연금술사 모바일' 관련 추가 정보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미지 확대보기'강철의 연금술사'는 아라카와 히로무가 2001년 8월 잡지 '소년 간간'에서 연재를 시작한 만화로, 일본을 넘어 세계 각국에서 큰 인기를 끌어 2006년 일본 문화청이 주관한 '미디어 예술 100선' 만화부문 4위에 올랐다.
원작 만화의 판권은 '소년 간간' 출판사 '에닉스'가 가지고 있었다. 에닉스는 2003년 게임사 '스퀘어'와 합병해 '스퀘어 에닉스'로 재탄생했다.
스퀘어에닉스는 2003년부터 강철의 연금술사 IP를 기반으로 콘솔 게임을 제작해왔으며 모바일 게임이 나오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