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칭 프로모션으로 31일까지 30% 할인·사은품 혜택 제공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아이리버가 17일 아이리버의 엄격한 자체 품질 테스트를 거친 뛰어난 안전성의 신규 블랙박스 2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아이리버는 신규 블랙박스 IXT-3000, IXT-2000 출시 기념으로 31일까지 30% 가격 할인과 microSD카드, GPS안테나 등 풍성한 사은품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IXT-3000은 전후방 모두 선명한 Full HD(1920x1080) 화질의 고성능 모델이며, microSD 32GB가 기본 탑재돼 있다. 함께 출시하는 IXT-2000은 전방 Full HD(1920x1080), 후방 HD(1280x720) 화질을 제공하며, microSD 16GB가 포함된 기본형 모델이다.
IXT-3000, IXT-2000 모두 인증기관보다 엄격하고 까다로운 아이리버 자체 품질 테스트를 통해 검증된 제품으로, 고객이 믿고 사용할 수 있도록 2년의 제품 보증 기간을 제공한다.
상시 녹화, 이벤트 녹화, 주차 중 모션 녹화, 수동 녹화 등 다양한 녹화 모드를 제공하며, 주차 시 타임랩스 모드를 설정하면 메모리 공간을 최소화해 약 2배 더 오래 녹화가 가능하다. 어두운 주차장이나 골목길에서 영상 밝기를 높여주는 나이트비전 모드도 제공된다.
자동 전원 차단 기능으로 고온에 장시간 노출되어 화재가 발생하거나, 차량 배터리가 방전되는 상황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GPS 장착 시 차선 이탈, 앞차 출발 등을 알려주는 ADAS 기능도 제공되며, 비밀번호 설정으로 녹화 영상을 보호할 수 있는 시크릿 모드도 지원한다. 그 외에도 포맷 프리, 음성 안내, 디지털 시계 등 다양한 기능도 제공된다.
IXT-3000, IXT-2000의 공식 출시가는 각각 14만9000원, 12만9000원으로, 아이리버 공식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31일까지 론칭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노진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inrocal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