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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신학기 특집 ②] 게이밍 노트북의 편견을 깨자…LG 울트라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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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신학기 특집 ②] 게이밍 노트북의 편견을 깨자…LG 울트라기어

LG 울트라기어 게이밍 노트북. 사진=LG전자이미지 확대보기
LG 울트라기어 게이밍 노트북. 사진=LG전자


10대 자녀에게 게이밍 노트북을 사주라고 말한다면 “공부해야 할 아이에게 게임을 시킬 일이 있나”라고 반문할 수 있다. 확실히 게이밍 기어는 게임을 플레이하는데 최적화됐다. 다만 이 이야기를 다르게 해석한다면 게이밍 기어는 같은 종류의 제품 중 가장 고성능의 제품이라는 말과 같다. 당연히 게이밍 노트북도 ‘가장 고성능의 노트북’을 의미한다.

울트라기어 게이밍 노트북은 인텔의 최신 11세대 프로세서와 엔비디아의 고성능 노트북용 그래픽카드를 탑재했다. 메모리와 저장장치(SSD)는 각각 듀얼 채널을 지원해 사양 확장성도 뛰어나다.

17.3인치 IPS 디스플레이의 주사율은 최대 300㎐에 달한다. 300㎐ 모드에서 1㎳ 응답속도를 구현해 빠르게 전환되는 화면도 매끄럽고 선명하게 표현한다.
93W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하면서도 총 2.7㎏의 무게를 자랑해 동급 노트북 중 가벼운 편에 속한다. 가장 두꺼운 부분의 두께가 21.4㎜이며 베이퍼챔버 쿨링 시스템을 적용했다. 입체음향 DTS:X Ultra 사운드를 적용한 스테레오 스피커를 탑재했다.

또 LG전자 독자 게이밍 소프트웨어 ‘LG 울트라기어 스튜디오’를 활용하면 게임에 맞춰 CPU, GPU 등 하드웨어의 성능을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다.

이 같은 성능은 당연히 게임을 구동하는데 최적화된 것이다. 그러나 높은 주사율과 그래픽카드 등은 시청각교재의 활용이 많은 오늘날 온라인 학습에도 유용하게 쓰인다. 영상교제를 더 정확하고 선명하게 재생해 학생이 하나도 놓치지 않고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여기에 영상편집이나 그래픽 디자인이 필요한 경우에는 고사양 프로그램을 원활하게 운용할 수 있어야 한다. 1인 방송을 하더라도 고사양 PC는 필수다. 이를 위해서는 게이밍 노트북이 적절한 선택이 될 수 있다.

특히 LG 울트라기어 게이밍 노트북은 성능과 함께 디자인과 사용 편의성도 챙긴 제품이다. 이 제품은 지난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2에서 혁신상을 받기도 했다.

여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d093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