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크리에이터 M16 A12UC는 160만원대 제품이다. 다소 고가의 제품이지만, 1인 크리에이터에게 필요한 영상편집과 방송 플랫폼을 운용하기 위해 게이밍 노트북과 맞먹는 고사양을 자랑한다. 게이밍 노트북이 최대 400만원대를 호가한다는 걸 생각하면 크리에이터 M16은 합리적인 가격인 셈이다.
크리에이터 M16 A12UC는 16인치 QHD+ IPS 타입 디스플레이에 인텔 12세대 i7-12700H CPU와 엔비디아 RTX 3050 GPU를 탑재했다.
메모리는 16GB에 SSD는 512GB NVMe를 탑재했다. 5㎜ 울트라 씬 베젤로 넓은 화면 개방감을 확보했고 100% DCI-P3 색영역과 500니트 화면 밝기를 제공한다. 16인치 16:10 황금비율 화면으로 크리에이터에게 높은 생산성과 최적의 작업환경을 제공한다.
1인 미디어에게 최적화된 노트북이지만, 학생이나 직장인이 사용하기에도 좋다. 온라인 강의나 재택근무에 필요한 교육·사무용 프로그램도 원활하게 운용된다. 영상편집이나 그래픽 디자인 프로그램이 운용된다면 사실상 거의 모든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데 큰 무리는 없다.
크리에이터 M16 A12UC는 게이밍 노트북과 업무용 노트북의 중간에 놓일 수 있는 제품이다. 고사양과 합리적인 가격을 모두 챙기고자 하는 구매자에게 크리에이터 M16 A12UC는 적절한 선택이 될 수 있다.
한편 지난 9일 출시된 크리에이터 M16 노트북 출시를 기념해 구매자를 대상으로 사은품 증정 및 포토상품평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이벤트 상품 소진 시 예고 없이 변경되거나 종료될 수 있다.
여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d093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