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인증은 기업 업무시스템의 SSO방식에 FIDO 생체인증 기술을 활용해 본인인증과 보안을 강화했다. 또 생체인증 등록 및 이용시 인증을 처리해 편리하게 업무에 접근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또 별도의 생체인증의 고유한 연동값을 활용해 회사내 여러 업무 시스템을 연동해 인증 로그인을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전자인증은 SSO를 통한 업무시스템 접근의 취약점을 FIDO2 생체인증 기반 SSO연동으로 해결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이마트가 차세대 시스탬으로 구축하는 웹표준 PKI보안솔루션 및 반응형 전자계약시스템에 참여하고 있으며 FIDO 생체인증 기반 SSO솔루션을 접목하게 될 것이라고도 밝혔다.
이마트는 협력사와의 투명한 계약 업무 및 효율적인 업무개선, 실시간 계약 업무, 다양한 사용자 환경지원 등을 위해 기존의 웹용 전자계약 시스템 리뉴얼하고 법적효력이 있는 전자서명값 마이그레이션 사업범위에서 웹·모바일 전자계약솔루션과 웹표준 PKI보안 솔루션 등 반응형 전자계약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하면서 한국전자인증이 이번 계약을 수주하게 됐다.
안군식 한국전자인증 사장은 "다양한 기기를 통한 시스템 접속을 원하는 시장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기존의 SSO방식에 FIDO 생체인증을 연동, 본인인증을 강화하고 스마트오피스 업무시스템의 접근성을 개선시키는데도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여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d093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