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약 이후 오피지지는 자사 데이터 기술을 GGA 측에 제공, GGA 수강생들에게 보다 정밀한 게임 이용 데이터를 분석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데이터 교류·기술 지원·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 e스포츠 인재 육성을 위한 저변을 확대할 계획이다.
젠지는 지난 2017년 설립된 미국계 e스포츠 기업으로 한국·상하이서 지사를 운영 중이다. 국내에선 동명의 '리그 오브 레전드(LOL)', '펍지: 배틀그라운드' 프로게임단과 오버워치 프로게임단 '서울 다이너스티' 등을 운영 중이다.
오피지지는 지난 2013년 설립된 IT 업체로 LOL, 배틀그라운드, 오버워치, 발로란트 등 국내 인기 게임의 통계를 분석하는 플랫폼 등을 운영 중이다. 2018년 LOL·발로란트 개발사 라이엇게임즈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