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캐릭터 ‘칼 그라임스’ 등 3종 선뵈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에픽등급 캐릭터, '칼 그라임스', '군터', '기드온' 3종이 등장한다. 절대 선 성향의 '칼 그라임스'는 아버지인 릭 그라임스에게 물려받은 보안관 모자와 리볼버를 장착한 캐릭터다.
전투에서는 자신의 최대 HP를 증가시키는 등 강한 생존력을 지닌 탱커로서 적의 에너지 회복을 방해하고 침묵하게 만드는 스킬을 지녔다.
'군터'와 '기드온'은 워킹데드: 올스타즈의 창작 캐릭터다. 군터는 악 성향으로 자신과 동일한 능력치를 가진 권총 발사대와 소총 발사대를 설치해 다수의 적을 상대할 수 있다. 중립 성향의 기드온은 전장 중앙에 바리케이드를 펼쳐서 가까운 적을 쉽게 처치하고 아군의 회복시간을 벌어주는 능력을 발휘한다.
'방어전'과 '성향 방어전'도 새로운 회차가 추가됐으며 이에 따라 방어전 승리에 대한 추가 퀘스트와 보상도 받을 수 있다.
또한 '스킨' 시스템도 적용된다. 스킨은 캐릭터에 장착해 개성을 나타낼 수 있는 아이템으로 '특혜'나 이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이번에는 원작 캐릭터, '안드레아'가 스킨으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향후 다양한 캐릭터의 스킨이 공개될 예정이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23일까지 '물이 필요해!' 이벤트가 진행된다. 일일 퀘스트에서 '주사위'를 획득해 보드판에 던지면 각종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는 '물병' 아이템 등을 얻을 수 있다.
'워킹데드: 올스타즈'는 컴투스홀딩스와 펀플로가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춘 수집형 RPG다. '워킹데드' 오리지널 코믹스의 암울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분위기를 생동감 넘치는 그래픽으로 구현했다. '미숀', '네간', '글렌' 등 인기 원작 캐릭터들 뿐만 아니라 자체 개발한 창작 캐릭터들도 등장해 재미를 더하고 있다. 이 게임은 3분기 글로벌 지역 론칭에 앞서 구글 플레이에서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