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스위치 통한 세대간 망분리 사업 협력
이미지 확대보기지난해 아파트 월패드 해킹으로 입주자 영상이 대거 유출되는 피해가 발생하면서 정부는 세대간 망분리를 의무화하고 '지능형 홈네트워크 설비 설치 및 기술기준'을 개정하는 등 안전한 홈네트워크 환경을 위한 제도를 마련하고 있다.
이번 정부에서 250만호 이상의 신규 주택 공급도 예정되어 있어 공동주택의 정보보호 솔루션 시장 확대가 기대된다.
이에 파이오링크와 한국토지개발전문협회는 공동주택 사이버 보안과 안전한 홈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토지개발전문협회는 홈네트워크 관련 사업기회 발굴과 공동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파이오링크는 홈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공급과 개발에 협력하는 등 공동주택과 대규모 건축물 내의 보안과 관리에 힘쓰기로 했다.
또한 클라우드 기반 보안관제도 가능하기 때문에 양사는 현실적인 홈네트워크 보안 대책으로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태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ad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