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MOU에 따라 양 측은 제로페이 등 디지털 인프라 확대 방안을 모색한다. 또 바로고가 개발하고 있는 POS 솔루션 론칭과 함께 향후 제로페이 활성화를 위한 소통을 지속할 계획이다.
바로고가 개발 중인 POS 솔루션은 결제, 상품 관리 기능은 물론 식자재 발주, 방역·방제 등 다양한 서비스 기능까지 하나의 소프트웨어에 담아냈다.
바로고 관계자는 "소상공인 경영 부담을 낮추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꾸리는 한결원과 뜻을 함께해 이번 업무 협약을 진행하게 됐다"며 "바로고가 보유한 전국적 인프라를 통해 제로페이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여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d093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