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투자는 지난 2016년 시리즈A, 2019년 시리지B 투자 등에 꾸준히 참여해온 스톤브릿지벤처스가 주도했다. 앞선 투자에 한 차례씩 참여했던 L&S벤처캐피탈과 D3쥬빌리파트너스, 그외 TBT 파트너스·IBX 파트너스·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래피드 벤처스 등이 참여했다.
센트비는 지난 2015년 설립된 국내 핀테크 기업으로, 해외송금·결제 서비스 '센트비즈', B2B(Business to Business) 정산 앱 서비스 '센다' 등을 운영 중이다. 50여 개 국을 대상으로 저렴하고 빠른 송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80개 이상의 글로벌 파트너사와 협력 중이다.
이번 투자 과정에서 센트비는 래피드 벤처스의 모회사인 영국 소재 핀테크 앱 개발 기술 기업 래피드(Rapyd)와 전략적 파트너 관계를 체결했다. 이후 아시아 태평앙(APAC)·북아메리카 등 글로벌 시장을 개척할 계획이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