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ENA채널은 올해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굿잡' 등으로 주목받으며 브랜드 인지도 상승이라는 큰 성과를 거둔데 이어, 오는 30일 방영을 앞둔 '가우스전자'와 다음달 5일 첫 방송되는 '얼어죽을 연애따위' 또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 외에도 '애로부부', '강철부대', '나는SOLO' 등의 예능 제작으로 내부 제작 역량을 인정받았다.
플레이디는 ENA채널에서 방영하는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광고 콘텐츠 직접 제작을 위한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내재화하고 맞춤형 광고 상품 개발 등 새로운 사업 협력 모델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이준용 플레이디 대표는 "양사가 보유한 역량을 극대화해 콘텐츠 광고 영역을 선도할 것"이라며 "이번 ENA와의 협업을 전략적 교두보로 삼고 향후 KT 미디어 밸류체인 내 그룹사들과의 협업을 확대해 콘텐츠 비즈니스 역량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여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d093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