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84년 개교한 상일미디어고는 스마트미디어분야 특성화고로 인공지능소프트웨어, 스마트정보, 디지털미디어디자인, 디지털만화영상, 바이오푸드 등 5개과에 660여명이 재학중이다.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넥스지는 상일미디어고 인공지능소프트웨어과, 스마트정보통신과 학생들에게 현장실습 등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1∙2학년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해 방학기간 기업에 나와 현장실습을 할 수 있도록 한다. 넥스지는 각 학생마다 멘토를 배정해 살아있는 지식을 전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지난 7월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원에 조성중인 고덕비즈벨리에 입주한 KX그룹은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매년 지역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그룹 관계자는 "지역 미래인재 육성 및 소외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ad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