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O IEC 27001과 ISO IEC 27701은 정보보호 분야에서 권위있는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에서 제정한 정보보호관리체계(ISMS)에 대한 국제표준 인증이다.
슈프리마는 지난 2019년 인증 획득 이후 매년 진행되는 사후 심사를 거쳐 갱신 주기에 맞춰 올해에도 인증을 재획득했으며 글로벌 수준의 높은 기준에 부합하는 정보보호 역량을 지속적으로 유지해 왔다.
ISO IEC 27001은 기업의 정보보호 정책, 공급자 관계, 운영 보안 등 14개 분야에서 114개 세부 항목에 대한 기준을 모두 통과해야 인증 받을 수 있다.
슈프리마는 GDPR의 적용 범위를 바이오스타(BioStar) 2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장치뿐만 아니라 홈페이지, 사내 보안규정까지 포함한 전사 보안 정책을 한층 더 강화했다.
슈프리마 제품을 도입한 고객에게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배포하고 ‘정보보안 관리체계’의 상시 운영 및 ‘침해사고 대응 시행 세칙’을 강화해 더욱 엄격한 보안 정책을 수립했다.
김한철 슈프리마 대표는 “슈프리마는 제품의 설계 및 개발 단계부터 전 영역으로 정보보안과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글로벌 기준에 맞는 정보보호 역량을 유지하고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출입통제 보안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태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ad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