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기획·광고·글로벌 등 11개 부문서 26일까지 서류 접수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채용은 △개발 △데이터 △디자인 △게임콘텐츠 △서비스기획 △모니터링 △품질 관리(QA) △BJ케어 △광고영업 △광고기획 △글로벌 등 총 11개 부문에서 이뤄지며 서류 접수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면접 과정은 서류 전형·1차 면접(실무)·특별 전형 'BTB(Be the BJ)'·2차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사전 과제 등으로 직무별 역량을 테스트, 능력을 중심으로 채용할 계획이다.
아프리카TV는 1996년 설립된 나우콤을 전신으로 한 장수 인터넷 서비스 기업이다. 코스닥에는 지난 2003년 상장됐으며 현재의 사명은 2013년부터 쓰기 시작했다. 사측의 주력 사업 분야인 동명의 개인방송 플랫폼 '아프리카TV'는 2005년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