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아이들나라는 LG유플러스가 지난달 선보인 키즈 전용 OTT다. 양방향 콘텐츠 1만여편을 포함한 총 5만여편의 콘텐츠, 1200개의 세분화된 메타 데이터 기반의 아이별 맞춤형 콘텐츠 추천 서비스, 한달 간 사용이력 기반의 우리 아이 성장 리포트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확대되는 콘텐츠는 △'헤이지니'의 '딩동! 퀴즈쇼(40편)' △'사물궁이'의 '찾아라! 궁금이 카드(100편)'로, 헤이지니와 사물궁이는 각각 345만명, 151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크리에이터다.
헤이지니가 진행하는 '유삐×헤이지니의 딩동! 퀴즈쇼'는 '유삐와 친구들' 캐릭터가 퀴즈쇼의 패널로 출연해 동물과 관련된 퀴즈를 풀어가는 스토리다. '사물궁이의 찾아라! 궁금이 카드'는 악당 캐릭터의 계략으로 유튜브 채널을 잃고 어려진 주인공 '궁이'가 일상 생활 속 궁금증을 해결하며 유튜브 채널을 되살려 나가는 스토리다.
한편 아이들나라는 지난 9월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30편)', 10월 '에그박사와 자연친구들2(16편)', '브레드와 월크의 세계 여행(13편)',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리턴즈(12편)' 등 아이들나라의 콘텐츠를 지속 늘려 나가고 있다.
여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d093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