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념우표는 상해에서 찍은 김 의사의 유일한 사진을 바탕으로 그린 초상화와 태극기 아래 종로경찰서에 투탄한 의거 장면이 담겨있다.
김 의사는 일제강점기 시절 서울 한복판에서 군경 1000여명과 대치했던 ‘1 대 1000 서울시가 전투’의 주인공으로, 성공한 사업가의 삶을 뒤로하고 독립운동에 투신해 우리 민족에게 희망을 줬다.
김 의사는 1919년 3·1운동을 계기로 '혁신단'을 조직하고 비밀신문인 '혁신공보'에 독립운동의 소식을 전해왔다.
기념우표는 오는 27일부터 가까운우체국과 인터넷우체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김태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ad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