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활용 가능 신제품 포함한 전기차 충전기 풀 라인업 출품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전시회에서는 태양광 연계가 가능한 다기능 초급속 충전기(Multi Super Charger), 450kW 초급속, 200kW, 100kW, 30kW, 11kW에 이르는 전기차 충전기 풀 라인업을 선보이는 한편, 모회사 롯데정보통신의 자율주행셔틀 충전 시연 등의 전시 콘텐츠를 기획했다.
초급속 충전기는 최대 출력을 분배해 다중충전·동시충전·순차충전이 가능한 파워 셰어링(Power Sharing) 기능과 플러그 앤 차징(Plug & Charging)·AI 차량번호인식·원격 자가진단 기능 등을 탑재한 최첨단 제품이다.
중앙제어는 축적된 기술경쟁력을 기반으로 현대차 E-Pit·BMW·벤츠·볼보 등 완성차 전용 충전기 또한 공급하고 있다.
롯데멤버스 통합회원·L.포인트 적립 및 복합결제·주차 자동할인·빅데이터 기반 충전내역 리포트·구독서비스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고객 편의를 높인다.
운영자는 플랫폼을 통해 운영관리·원격제어·모니터링·실시간 장애관제·정산이 가능하며 특히 대시보드의 통계 및 분석 기능으로 한눈에 전체 현황을 관리하기가 매우 용이하다.
현재 이브이시스는 도심지 마트, 백화점·호텔·리조트·병원·공용 주차장 등 고객 접근이 쉬운 장소에 충전인프라를 확산하고 있다.
올해 말까지 4천기 이상을 설치해 나갈 예정이며 이 중 60% 이상을 중급속 이상으로 구성해 보다 빠른 충전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태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ad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