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CJ ONE 문화초대 서비스 ‘문화타운’을 ‘원픽컬쳐’로 개편

글로벌이코노믹

CJ ONE 문화초대 서비스 ‘문화타운’을 ‘원픽컬쳐’로 개편

5년간 320만 명 회원들이 선택한 문화 혜택 강화
사진=CJ올리브네트웍스이미지 확대보기
사진=CJ올리브네트웍스
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서비스 CJ ONE이 2900만명 회원들에게 제공하는 혜택을 강화하기 위해 문화 초대 서비스 ‘문화타운’을 ‘원픽컬쳐(ONE PICK CULTURE)’로 개편했다고 26일 밝혔다.

원픽컬쳐는 ’CJ ONE이 Pick한 Culture’라는 의미로, 전시·공연 등 예술 문화뿐만 아니라 맛집·핫플레이스·영화 등 대중문화까지 다양하고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컬쳐 라이프 플랫폼이다.

CJ ONE은 이번 원픽컬쳐 오픈을 통해 △대중문화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문화 카테고리 확장 △문화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는 ’원픽티켓’ 기능 도입 △컬쳐 스토리 및 CJ ONE 유튜브, 인스타그램을 통한 콘텐츠 강화 등 이벤트 내용을 강화하고 혜택도 확대했다.

CJ ONE 회원은 제휴 브랜드에서 포인트 적립 시마다 제한 없이 '원픽티켓'을 받을 수 있으며 보유한 티켓을 사용해 문화 이벤트 할인 쿠폰을 다운로드하거나 무료 초대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무료 초대 이벤트의 경우 원하는 만큼 원픽티켓 수량을 사용하여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고 응모한 원픽티켓이 많을수록 당첨 확률이 올라간다.
이번 ‘원픽컬쳐’ 오픈을 기념해 이달의 보너스로 원픽티켓 10장을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63아트에서 진행 중인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전시 할인 및 무료 초대 이벤트, 더현대서울에서 열린 '다비드 자맹: 프로방스에서 온 댄디보이' 전시 할인 쿠폰 등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다음 달에는 시각 디자인 분야에서 가장 인정받는 일본 작가 요시다 유니의 국내 첫 개인전이 개최되는 석파정 미술관과 제휴를 통해 차별화된 회원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하재영 CJ올리브네트웍스 데이터마케팅담당 경영리더는 “CJ ONE의 주요 회원인 MZ세대에게 일상 속에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문화의 범위를 넓히고 혜택을 강화했다”며 “단순 앱을 넘어 문화 라이프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서비스 고도화와 편의성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태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ad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