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골드하우스는 아시아 정체성을 보호하고 문화계 다양성을 후원하는 비영리 단체로 매년 5월 아시아·태평양계 주민 유산의 달(AAPI Heritage Month)을 맞아 지난 한 해 동안 문화와 사회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아시아와 태평양계 100명을 선정해 'A100 리스트'를 발표한다.
아시아 비영리 단체와 골드하우스 회원들의 추천으로 1차 후보 공개 추천 후 아시아 최고의 비영리 지도자와 다문화 아이콘들로 구성된 패널, 그리고 골드하우스 회원들의 2차 투표로 최종 100명이 선정된다. 배우 윤여정, 이정재, 블랙핑크 등이 선정된 바 있다.
정 대표는 이번에 뉴진스와 함께 '엔터테인먼트&미디어' 분야 36명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골드하우스는 "미디어 산업을 아시아 및 태평양계 사업가들이 새로운 산업을 주도하고 있다"며 투자 확대 및 기업가들의 활약에 주목했다.
여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d093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