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적 비즈니스 모델 및 서비스 개발·사업화 추진
이미지 확대보기IoT기반 산업안전관리 시스템 기업 한컴유비마이크로와 AI기반 예지보전(기기 이상을 미리 예지·예측하여 보수·교체 계획 실행) 전문기업 아이티공간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략적 비즈니스 모델과 서비스를 공동으로 발굴 및 개발할 수 있는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IoT, ICT, 안전산업 통합 모니터링 공조 △디지털 안전 산업 예지보전 기반 통합 솔루션 제안 △공공산업시장 거점 확보 목적 신규 사업 등을 추진키로 협의했다.
또한 양사의 기존 고객사 사업을 고도화하고 신규 고객 확보를 위한 전략적 협력을 추진하는 한편, 예지보전 산업 안전 솔루션 개발을 위한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공동으로 시장조사, 서비스 발굴, 고객 마케팅 및 영업, 시스템 고도화 등을 추진한다.
김민준 한컴유비마이크로 대표는 “전기 관련 혁신기업인 아이티공간과 협업하며 양사의 역량 강화를 넘어 정확하고 완벽한 선제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게 돼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이영규 아이티공간 대표는 "재난 안전 기술에 ICT 솔루션을 융합해 창출하는 시너지로 산업 안전 통합 관리 시스템 시장을 효과적으로 공략해나갈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김태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ad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