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CTA협회, 아시아 최대 IT·ICT 전시회에 참가 지원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전시회는 2021년부터 통합 행사명을 Asia Tech x Singapore(ATxSG)로 변경했으며 아시아뿐만 아니라 타 대륙의 통신 서비스 공급자(CSP), 새롭고 흥미로운 기술을 선보인 ICT 시장 혁신기업(market disruptor), 기술서비스 벤더, 시스템 통합업체(systems integrator), 클라우드 공급자 등 ICT 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한다.
해외 32개국에서 600여개의 기업이 참가하고 유럽·미국·중동지역과 인도·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태국·필리핀 등 40여 개 국가에서 1만7000명이 방문할 예정이다. 커뮤닉아시아(CommunicAsia)는 △5G △통신기술 및 장비 △스마트 모바일 △스마트시티 △커넥티드카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인터넷.앱 플래닛 △스마트홈 △VR/AR 등 정보통신기술 및 4차 산업혁명 기술 등을 홍보하는 전문관이며 브로드캐스트아시아(BroadcastAsia)는 디지털 및 UHD 방송장비 및 기술, 세트리트아시아(SatelliteAsia)는 위성방송 및 통신장비 등이 전시되어 아시아 지역 방송통신위성을 아우르는 종합전시회다.
KICTA(한국정보통신기술산업협회)가 개별참가로 지원하는 개별공동관에는 국내 우수 △통신부품 및 장비분야-빛샘전자, 상신정보통신, 성산전자통신,쓰리에이로직스, 엔에스티정보통신, 유비씨에스, 이랑텍, 피피아이 △모빌리티-딥인사이트, 뷰런테크놀로지 △드론스테이션-이스온 △솔루션-에이아이스페라 △에너지-성창, 주빅스 △스마트시티-스마트지오텍 △산업용IOT 장비-지에스티 등이 참가한다.
이한범 KICTA 상근부회장은 "아시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술의 깊이를 보여주는 이번 전시회는 전년도에 이어 오프라인으로 개최되어 그동안 개발한 기술과 제품을 세계 각국의 바이어에게 직접 시연할 수 있어 수출 확대가 기대 된다"고 말했다.
김태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ad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