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5GB 기본 데이터에 24개월간 매달 50GB 추가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새롭게 출시하는 대용량 LTE요금제는 '모두다 많이 2.5GB/250분', '모두다 많이 2.5GB/250분(안심차단)'으로 월 1만7800원에 기본 제공 데이터와 24개월간 매월 50GB를 추가 제공한다. '모두다 많이 2.5GB/250분(안심차단)' 요금제는 기본 제공 데이터와 추가 데이터를 모두 사용하면 자동적으로 데이터가 차단된다.
KT엠모바일은 알뜰폰 이용자 중 LTE 요금제의 수요가 많은 것을 고려해 이 같은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무선통신서비스 가입 현황'에 따르면 3월 기준 알뜰폰 회선 중 LTE 비중이 91.2%로 대부분의 가입자가 LTE 요금제를 사용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전승배 KT엠모바일 사업운영본부장은 "알뜰폰 이용 고객들이 고물가 시대와 경기 침체 상황 속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데이터 부담 없이 통신 서비스를 이용하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통신비 절감을 위해 다양한 요금제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여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d093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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