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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파라곤' 콘솔 출시 담금질…9월 북미 PS5 CBT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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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파라곤' 콘솔 출시 담금질…9월 북미 PS5 CBT 개시

9월 13일부터 25일까지 2주 동안 진행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 이미지. 사진=넷마블이미지 확대보기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 이미지. 사진=넷마블
넷마블의 3인칭 슈팅(TPS) 기반 팀 단위 경쟁 게임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이 플레이스테이션(PS) 버전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에 나선다.

사측이 1일(미국 시각 기준) 공개한 영문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번 CBT는 북아메리카에 등록된 PS5 이용자만 참여 가능하며 신청 기한은 오는 9월 11일이다. 실제 CBT는 이틀 뒤인 9월 13일부터 25일까지 약 2주에 걸쳐 진행된다.

'파라곤'은 지난해 12월 8일, 스팀과 에픽 게임즈 스토어를 통해 PC 버전 한정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 서비스를 개시했다. 지난달 27일 업데이트된 '그림.exe'를 포함해 총 35종의 영웅을 지원한다.

넷마블은 이번 CBT 이후 정식 서비스 버전에서는 PC와 PS, 엑스박스(Xbox)를 아울러 플랫폼 간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