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3 칩셋 탑재 맥북 프로, 올해 공개 힘들 듯
신형 칩셋에 TSMC 3㎚ 공정 CPU 적용 예상
신형 칩셋에 TSMC 3㎚ 공정 CPU 적용 예상
이미지 확대보기지난 1년간 애플의 M3 칩셋이 곧 출시된다는 루머가 끊이지 않았으며, 그 중 대부분은 가을에 출시될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대만의 IT 전문매체 디지타임스가 2023년 말 이전에 새로운 맥북 모델이 출시될 것이라고 전한 지 일주일 만에 출시 예상시기를 내년으로 변경했다.
디지타임스는 과거 5년간의 노트북 글로벌 출하량 보고서를 인용해 암(ARM) 기반 노트북 출하량이 지난해에 감소세를 보였지만 새로운 맥북 모델에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는 3nm M3 칩셋으로 인해 판매량이 상승세를 보일 것이라고 보도했다.
올해 남은 2~3달 동안 새로운 맥북 프로 업데이트를 선보이는 것은 다른 최근 소식통의 전망과 일치하지 않는다. 처음에는 2023년 가을 업데이트에 대한 루머가 반복됐지만, 최근의 애플 관련 보고서 모두 2024년 전에는 맥북 프로 업데이트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애플은 연말까지 TSMC의 3㎚ 칩을 전량 구매한 것으로 보인다. 파운드리는 동일한 기본 아키텍처를 공유하지만 M 시리즈 프로세서보다는 iPhone 칩에 집중하고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매체는 이어서 애플과 델(Dell)이 하이엔드 및 상업용 시장에서 더 큰 판매량 회복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이상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anghoo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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