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바즈 엔터테인먼트 개발
이미지 확대보기진·삼국무쌍M은 이날 한국을 포함 글로벌 전역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동시 출시됐다. 출시 시점에 삼국지를 배경으로 한 51종의 무장이 출연한다.
또 원작과 같은 액션성 높은 전투, 삼국지 속 무장들을 영입하는 수집 시스템, 각 무장의 특성에 따른 조합을 찾는 '전법 조합', 영지를 경영하는 '본영' 등의 콘텐츠를 지원한다.
진삼국무쌍은 일본의 코에이 테크모가 1997년 출시한 '삼국무쌍'을 전신으로 한 3D 액션 게임이다. 원작은 삼국지를 테마로 한 1대 1 격투 게임이었으나, 2000년 출시된 '진삼국무쌍'부터 다 대 일 전투를 핵심 콘텐츠로 한 3D 핵 앤 슬래쉬 게임으로 변모했다. 이후 2018년작 '진삼국무쌍 8'까지 총 8개 시리즈가 출시돼왔다.
진·삼국무쌍M을 제작한 네오바즈는 2017년 설립된 신생 게임사로 개발을 위해 코에이테크모와 IP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 게임 외에도 '메가맨', '사일런트 힐', '바이오하자드' 등 일본 유명 게임 IP들을 기반으로 한 외전작들을 개발해왔다.
네오바즈의 '코스모스(Cosmos)' 진·삼국무쌍M 디렉터는 "원작 특유의 호쾌한 타격감을 모바일 환경에서 즐길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며 "화려한 액션성에 본 게임만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더해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