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웨이크러너는 미래의 지구를 배경으로 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소재의 팀 대전 액션 게임으로, 탑뷰(Top View) 시점에서 느낄 수 있는 가감속의 쾌감, 캐릭터별 매력을 부각한 차별화된 액션성이 특징이다.
정식 명칭 '웨이크러너'는 생체 정보를 지닌 새로운 능력의 인간을 뜻하는 '웨이커(Waker)'와 가감속을 이용한 액션성을 나타내는 '러너(Runner)'의 조합으로, 게임 세계관 내 핵심 설정의 의미를 담았다. 이와 함께 신규 티저 영상을 선보이고 웨이크러너 캐릭터의 모습 및 주요 특징을 최초로 소개하며 게임성을 압축적으로 나타냈다.
넥슨은 오는 2월 스팀의 신작 소개 이벤트 기간인 '스팀 넥스트 페스트(Steam Next Fest)'에 참여해 웨이크러너의 첫 체험판 플레이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테스트 일정 및 참여 방법과 관련한 상세 정보는 추후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넥슨 게임 서브 브랜드 민트로켓은 재미와 참신함을 우선시한 게임을 선보인다는 목표와, 초기 단계부터 유저들의 피드백을 받아 완성도를 높여간다는 개발 전략을 갖고 있다. 첫 타이틀인 '데이브 더 다이버(Dave the Diver)'는 판매량이 300만장을 돌파했으며 일본에서 만화 연재도 결정나는 등 초대박을 기록 중이다. 현재 민트로켓은 팀 대전 액션 웨이크러너와 더불어 좀비 아포칼립스 소재의 파밍 탈출 서바이벌 게임 '낙원: LAST PARADISE'을 개발 중이다.
이상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anghoo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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